예인교회말씀

제목2025-08-08 10:26
작성자 Level 10




아무리
아름다운 ‘꽃’도
꽃을 피우지 않으면 들풀 인것을…


인생의
꽃은 언제나 활짝 필런지...


바람이
가을 꽃잎을
그렇게 못살게 굴더니


어느 날
느닷없이 불었던


고난의
바람이 인생을
사정없이 스치고 지나갔던


자리에
이제는 신앙이
‘꽃’처럼 고운 흔적으로 남아있어


인생도
사정이 좀 나아지면



인생에

‘역전의 꽃’도 피어날 듯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삶을 반전시키는 분.(시편 14:7 M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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