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그 십자가 곁에는 익숙한 많은 '마리아'들이 있었습니다 “마리아… 막달라가 서 있었습니다.“ (요19:25)
왜
그렇게 많은 '마리아'가 있었는지… 이
‘마리아' '고난의 바다, 또 ’슬픔의 바다'라는 뜻 이 고난의 파도를 넘으면 근심의 바다가 넘실거리고
또 한숨의 바다를 지나면 눈물의 바다가 펼쳐지는 세상 이 고난은 우리들의 '마리아'
그 주님의 십자가 곁에는 그래서 ’마리아'가 많이 있었나 봅니다
아 우리도 십자가 곁에 머물러야
이 고달픈 ‘고난과 슬픔’의 마리아들도 잔잔해 질텐데…
예인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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