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인교회말씀

제목마리아2025-08-08 10:27
작성자 Level 10

마리아

그 

십자가 

곁에는 익숙한 

많은 '마리아'들이 있었습니다


“마리아… 막달라가 서 있었습니다.“  (요19:25)

왜 

그렇게

많은 '마리아'가 있었는지…


‘마리아'
'고난의 바다, 

또 ’슬픔의 바다'라는 뜻

고난의

파도를 넘으면

근심의 바다가 넘실거리고


한숨의 

바다를 지나면 

눈물의 바다가 펼쳐지는 세상

 

고난은

우리들의 '마리아'


주님의

십자가 곁에는
그래서 ’마리아'가 많이 있었나 봅니다


우리도 

십자가 곁에 머물러야


고달픈 

‘고난과 슬픔’의

마리아들도 잔잔해 질텐데…




 예인 교회

 


 

댓글
자동등록방지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
이전목걸이 Level 102025-08-08
다음 Level 102025-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