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인교회말씀

제목신호등2024-09-26 19:14
작성자 Level 10

신호등


막막한

인생의 사거리
아래서 하루가 망설일 때


우리는
고난의 ‘빨간불’을
무시하고 겁없이 무단횡단을 합니다



신호등
앞에서 꼼짝 않고


한마리

신호는 아랑곳하지 않고

그저 하염없이 제 주인만 쳐다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루는
고난의 붉은 신호등


아래서

납작 엎드려 

나의 주님만 바라 보고싶습니다
 

 
 인생이
‘초록불’로 역전 될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면서…

 오직
   예수만
   바라보십시오. (히브리서 12:2 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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