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갈림길2024-08-30 10:40작성자admin 갈림길늘인생은갈림길에 서 있다그길에서우리가 어디로가야 할 지 망설일 때무릎이 가는 방향을 선택할 수 밖에난오늘도인생의 갈림길 그애타는길가에서 주저 없이 무릎을 꿇을 수밖에아오늘도인생은 갈림길그길에서기도가 속삭이는 한마디는‘오직’ 예수"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사람은 … (시 126:6)” 목록답변 댓글 [0] 댓글작성자(*)비밀번호(*)자동등록방지(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내용(*) 댓글 등록 더보기이전울타리admin 2024-08-30다음목걸이admin 2024-08-30 Powered by MangBoard | 망보드 스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