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인교회말씀

제목2025-07-27 07:12
작성자 Level 10



이렇게 

사는 게 고단한지 

하루의

짐이 무거워서 

이제는 지기가 버겁다

이렇게
죄의 짐이 무거워서 

어디 천국으로 올라 갈 수는 있을까?

그래서
사람들이 간혹
다른 곳으로 떨어 지는가 보다

주님은
죄의 짐을 지고
가까이 오라고 하시는데

무게로 
거기까지 갈 수는 있을지 


그래도

새로운 

하루를 위하여


입술이

주님께로 향한다


“무거운 짐을 진 사람은 다 내게로 오라 (마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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