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인교회말씀

제목오금2025-07-27 07:08
작성자 Level 10

오금


한번의

점프를 위해서


다리에

쥐가 나도록

쪼그리고 앉은 개구리


인내를

기도와 바꿀 수 있다면


인생의

기가 막힌 사연에


다리가

저리도록 엎드리면


다리가

뻐근히 저리는

기도는 때가 되면 ‘응답’이 있어


이렇게

애가타서 

‘오금’이 저리는 날’에는


기도의

무릎이 오금이 

저리도록 그렇게 버텨봅니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사람…(시편 1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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