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리 그 주님은 주일날 한번은 이 세상과 잠시 ‘격리’를 하라고 하십니다 그 예배에 노출이 되어야 이 세상에 나가도 ‘죄’의 감염을 막을 수가 있고 그 십자가 보혈이 백신이 되면 또 믿음의 항체가 생겨서 이 치열한 세상과 싸워도 이길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 주사를 맞으면 팔이 아파도 참아내어야 하듯이 이 기도의 손이 피곤해도 그것을 견뎌야 인생이 풀립니다 또 하루에 한번은 모든 일상과 잠시 ‘격리’를 하고 그 주님을 ‘혼자서’ 대면하면 그 사탄이 뿌려놓은 근심의 바이러스에도 면역이 됩니다 “이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요한일서 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