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고난의 짐2024-08-30 10:44작성자admin 고난의 짐 아오늘도인생은 힘에 겨운고난을 나르는 고단한 ‘짐’꾼그인생도오늘이 버거워그한숨이견디다 못해입술을 비집고 새어 나오면 ‘기도’가 되기에이묵직한인생의 ‘짐’을그기도의 무릎에 얹어 놓고이밤에도힘에 겹도록그주님께 떼를 써 봅니다또응답이간간히 뿌려지기에…“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11:28)” 목록답변 댓글 [0] 댓글작성자(*)비밀번호(*)자동등록방지(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내용(*) 댓글 등록 더보기이전부활admin 2024-08-30다음오늘은admin 2024-08-30 Powered by MangBoard | 망보드 스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