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아 이 여호와 이레의 뜻은 ‘하나님이 준비하신다’ 이 고난의 언덕을 얼마나 더 넘어야 그 ‘이레’가 보일까? 내 걱정과 근심을 보채는 이 한숨을 그 '이레'는 언제나 거두어 갈까! “‘모리아’ 땅으로 가거라.” (창 22:2)” 그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모리아’ 산으로 갔던 길이 이 시대에 우리가 걸어가는 그 순종의 길이라고 한다면 이 치열한 세상의 ‘모리아’에서 난 주님께 무엇을 바쳐야 할까? 이 하루가 지치고 고단해도 이 기도를 ‘번제’로 드리면 또 내일은 ‘이레’의 축복이 기도의 그물에 걸려 있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