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날2024-06-17 05:43작성자admin 그날그어느날무작정 앉아서이입술이무심코 종알대는그기도가가끔은 ‘큰’일을 내고야 맙니다또어쩌다한방의 기도가한순간에‘탁’하고 터지는그날그순간이갑자기 닥치기에또혹시나하는 마음으로‘왠’종일을기도의 입술이띄엄띄엄 중얼거립니다“또꼴찌가첫째가 될 수도 있다 (마 19:30ff)” 목록답변 댓글 [0] 댓글작성자(*)비밀번호(*)자동등록방지(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내용(*) 댓글 등록 더보기이전먹구름admin 2024-06-17다음역전admin 2024-06-17 Powered by MangBoard | 망보드 스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