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다
이 세상은 보이지 않으면 막무가내 ‘없다’고 합니다 그 하나님 아버지는 볼 수 없지만 그 주님을 만나면 ‘희망’이 됩니다 참 달라도 너무나 다릅니다 이 고단한 하루의 끝자락에서 이 세상의 아버지는 ‘그냥’ 푹 쉬면 좀 나아질 거라고 그 하나님 아버지는 ‘그때’ 엎드려야 ‘된다’고 합니다 참 달라도 너무나 다릅니다 그 고난의 때에는 앞이 캄캄하지만 이 신앙은 하나님을 더 선명하게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에 그 고단한 기도의 ‘그때’ 그 시간에 짠 하시고 나타나시는 우리 주님 참 달라도 너무나 다릅니다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다… (이사야 55:8)” |